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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상담센터 관계자 분들과 윗선에 계신 분(관장목사님)열람 해주세요~!!!!

작성자 : 치료대상엄마 ()

조회 : 1,600 / 등록일 : 16-08-05 01:39

본 글은 금일 받은 미르상담센터 치료사로부터 받은 인격적 모독에 대한 민원 글입니다.
관리자 임의 삭제 시 지속적으로 게재하겠으니, 담당자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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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각통합과 인지 치료 활동으로 인해 복지관을 이용해온 아이 엄마입니다.
금일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할지 여부를 두고 전화 상담 중,
담당 치료사로부터 정말 어이없는 말을 들었네요.

우리아이와 저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지 않고, 진지한 대화 한번 나누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전화 통화만으로 일방적으로 들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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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별문제가 없다.
인지선생님과 감각통합  선생님 말이 엄마가 문제라고 하더라"

그 얘기만 두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불안도가 높으면 아이에게 전달된다.
미술치료는 아이만 받는게 아니라 어른도 받는다
그러니 문화센터에 가서 어머니가 받아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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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담당자들 간 의뢰 아동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나 뒷담화를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직접적으로 진지하게 면담이나 만남을 가지지 않은채 담당자들끼리 전해들은 내용에 기초해서
이렇게 대놓고,

"당신 이런 사람이라며..??? (엄마가 문제라고 들었다)"

라는 뉘앙스로 대놓고 얘기하는 건 정말 개념이 있는 건가요?
게다가,

"아이보다 당신이 문제니깐 당신이 치료 좀 받아야 되지 않겠냐?"

라고 제대로 만나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진단(!)까지 내리는 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금일 통화 후, 복지관과 미르상담센터의 수준과 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안하무인격인 태도로 막말을 날리는 사람이 어린 아이들을 대하는 "치료사" 로 일할 수 있는지요??

우선, 저와 같은 사례가 다른 사람에게도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며,
적절한 조치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지 말아주세요.

아이 가진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큰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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